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에서 희망 연봉을 물어보면 어떻게 답해야 하나요?
신입 지원자라 연봉 협상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너무 높게 부르면 떨어질 것 같고, 낮게 말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요. 회사의 연봉 수준을 정확하게 모르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을까요?
2026.10.23
답변 3
- qqeasdasdqweqe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86%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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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연봉은 미리 조사하고 준비하는 게 좋아요! 💰 지원 직무의 연봉 수준과 본인의 경력, 회사의 보상 체계를 참고해 현실적인 범위를 정해보세요. 예를 들어 '직무와 경력 수준을 고려해 ○○만 원 정도를 희망하지만, 회사의 보상 체계와 전체적인 근로조건을 함께 고려하고 싶습니다'라고 답할 수 있어요. 연봉 기준이 세전인지, 성과급이 포함되는지도 확인하면 좋겠죠?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99%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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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연봉을 답변하기 전에는 지원 기업의 연봉 수준과 해당 직무의 시장 연봉을 조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입 지원자라면 회사의 급여 체계를 존중하면서 자신의 기대 수준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경력직이라면 기존 연봉, 경력, 직무 전문성 등을 고려해 합리적인 범위를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담당 업무와 제 경력을 고려해 연봉 ○○만 원 수준을 희망하지만, 회사의 보상 체계와 전체적인 근무조건을 함께 고려해 협의하고 싶습니다"라고 답변할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신입 면접에서는 희망 연봉을 너무 먼저 숫자로 딱 잘라 말하기보다는 회사의 보상 기준을 먼저 존중하는 방향으로 답하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저는 신입인 만큼 회사의 연봉 체계와 직무 기준을 우선 따르고 싶습니다. 합리적인 수준에서 협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도로 말씀하시면 무난합니다. 이렇게 답하면 욕심만 앞선 사람으로 보이지 않으면서도 너무 낮게 스스로를 깎아내리지 않게 됩니다. 만약 꼭 숫자를 말씀해야 하는 분위기라면 너무 넓은 범위로 말하기보다는 채용 공고와 업계 신입 수준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선을 잡아보시구요. 다만 회사마다 기본급과 성과급 구조가 달라서 단순히 총액만 보고 판단하면 나중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면접에서는 금액보다도 회사 제안과 제도를 듣고 판단하겠다는 태도가 가장 안전합니다. 이렇게 답변하시면 협상 경험이 없어도 충분히 성숙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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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고신입 질문
안녕하세요 아르바이트로 시작해서 정규직을 하게 될 것 같은데요... 사실 인턴으로 제안 주신 것인 줄 알았는데 정규직인 것 같아서요... 오래 일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나중에 대기업 가고 싶은데 정규직이라 고민이 됩니다 정규직으로 근무하는 것이 신입 지원에 불리한 것이 있을까요? 경력 1년 이하를 지원 자격으로 두는 회사들도 있던데, 그럼 1년 채우기 전에 나오는 것이 맞는 거겠죠?
Q. 면접준비방법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데, 질문이 너무 다양해서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예를 들어 실패 경험 하나만 해도 '타인의 실수를 덮어주었던 경험', '타인이 나의 실수를 발견했지만 눈감아주었던 경험', '실패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등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질문들이 계속 늘어납니다. 문제는 준비한 경험이 질문에 맞지 않으면 아예 답변이 떠오르지 않고, 그렇다고 모든 질문을 대비하자니 수백 개가 넘어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대학교 서술형 시험처럼 시간을 두고 생각하면 답할 수 있겠지만, 면접에서는 질문을 듣자마자 생각을 정리하고 이유까지 붙여 논리적으로 말하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 면접을 잘 보시는 분들은 처음 보는 질문에도 어떻게 즉석에서 답변하시나요? 어떤 방식으로 연습하고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Q.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어떻게 확정하나요?
현재 3-2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전 고등학교때부터 R&D 분야에서 연구원으로 종사하고싶다는 꿈이 있었는데, 지금까지 이런저런 변화를 겪다 보니 저에게 그 직종이 꽤 안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 직무 소개 영상 등 이것저것 찾아보고 연구직보단 비교적 활동적인 공정 분야로 가고 싶더라구요. 현재 대학원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석사들이 많이 간다는 설계직 등의 직무가 하고싶은 것이 아니더라도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더 해보며 찾아나가는 방법이 괜찮을까요? 사실 대학원 & 학연생을 아예 포기한다면 그 시간에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을텐데 제가 지금 벌써 3학년인데 남들에 비해 긴박감이 없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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